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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단 편/깨끗하고 밝은 집

주말의 집

 

주말의 식탁.
식탁을 큰 사이즈로 바꿀까 말까 고민 중이다. 사실 고민은 진작에 끝났지만 귀찮아서 참는 중. 귀찮음으로 대부분의 물욕을 이겨내고 있는 요즘이다.

 

 

아침의 요가.

휑~할만큼 넓게 비워둔 침실 한 켠은 가끔 요가매트로 채우는 중이다. 요즘 나의 요가 선생님은 유튜브 요가소년. 날이 좋아지고 상황이 좋아지면 꼭 요가원을 등록해야지. 올해의 목표는 시르사아사나, 머리서기에 성공하는 것.

 

거실의 테이블

거실 테이블이 도착했다. 일반적인 쇼파테이블 보다 높아서 쇼파에서 음식을 먹거나 노트북을 하기에 편하다. 식탁에서 하던 일들을 이제 쇼파에 앉아 편하게 할 수 있다.

 

 

집 셀프 인테리어 포스팅을 끝내고 남미 여행 포스팅을 시작하고 싶은데 언제쯤 할 수 있을까. 마감 없는 (혹은 입금 없는) 글노동은 영 진도가 안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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