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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단 편

토요일

 

남편이 보고 싶어했던 다큐
브라질 민주주의에 대한 내용인데 우리나라와 겹쳐보이는 장면들이 꽤 많았다.

 

주말 아침의 커피
나는 드립백, 남편은 믹스커피

시간의 방으로 들어간 남자들
사과먹는 남편과 사과먹고 싶은 박공뇽

 

거실에 있는 누나 구경 중인 강아지
귀여운데 웃기고 무서워(?) 왜 웃으면서 보고 있는거야

 

저녁은 닭발에 맥주 그리고 미스터트롯
평소랑 다를 거 없는 주말인데 괜히 답답하고 지루한 기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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