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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 은 여 행

가을 캠핑 (2020.10)


초록이 한창이던 계절에 왔던 곳을 가을에 다시 한번 다녀왔다.

텐트치는 남편과 자세히 봐야 보이는 강아지


나무 그늘 아래 우리 집


햇살도 이렇게나 좋다



신난 강아지



최불암 선생님 닮은 강아지(?)


동계캠핑을 위해 당근마켓에서 구입한 난로





추운 계절의 캠핑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파세코 난로+서큘레이터+일산화탄소감지기(?) 덕분에 따뜻하고 안전하게 잘 잤다. 이 캠핑을 시작으로 눈 쌓은 계절의 캠핑을 기대했는데 강아지의 부상으로 무산되었다. 올해 겨울을 노려야지.


 




커피 마시고 맥주 마시고 유튜브 보고 책 읽고.
그냥 집에서 하던 걸 밖에서 그대로 한다고 보면 된다.


행복한 강아쥐


행복한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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