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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단 편/가끔의 취미

봄 캠핑 (2021.05)

사고 싶은 장비가 생긴다
서로 공유한다
일단 반대한다
결국 산다
캠핑을 간다

요즘 우리가 캠핑을 가는 이유이자 과정. 이번 캠핑의 새 친구(?)는 스노우피크 쉘프컨테이너다. 

새벽 2시쯤 도착해서 집 짓고 눈 감았다 뜨니 아침

라면만큼 쉬운 어묵탕이 요즘 우리의 캠핑음식 

기모 후드에 반바지. 5월인데도 난로가 필요했다. 

 

 


밥 먹고 나면 할일 끝. 

 

 

평소엔 잘 안하는데 캠핑오면 꼭 하는 두 가지. 식후 커피와 독서. 


이 구도로 찍은 사진이 많은 이유는 책 읽다가 집중력이 떨어졌기 때문이지 ㅎ_ㅎ 



하암. 낮잠시간 


 




 






 

 

 

 

 

 

 

 

부시시한 박공룡 

 

 

잘생긴 박공룡 

 

 

발사 3초전 박공룡 

 

 

저녁은 냉장고 털어온 메뉴로 간단하게. 

 

 

 

 

 

 

 

다음 날 아침. 철수하는 날 비오는 거 이제 너무 당연함 

 

 

 

 

 

 

이번 캠핑의 유일한 내 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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