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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단 편

피크닉과 덕수궁

 

나 빼고 다 가본 것 같은 피크닉 

길 못 찾고 이상한 골목으로 들어갔더니 피크닉 가는 길은 반대쪽이라며 친절히 알려주셨다. (역시 나 빼고 다 가본게 분명) 

 

 

 

포토스팟보다 더러워진 타일이 더 눈에 들어옴,, 

 

 

 

 

 

 

아. 여기까지 온 이유는 정원만들기 전시를 보기 위해서. 좋은 문장들이 많아서 나는 재미있었는데 우리집 식집사랑 왔으면 한 소리 들을 뻔 했다. 

 

 

 

 

 

 

한 번 앉아보고 싶었는데 비와서 실패 

 

 

화분을 티켓팅하듯 사는 게 이해가 안됐는데 실제로 보니까 조금은 이해 된다. #듀가르송

 

 

 

 

 

구 ㅣ여워,, 

 

 

 

마감 30분 전인데 괜찮겠냐고 했지만 당연히 괜찮죠. 메뉴 나오고 먹는데까지 15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한 번 나오면 모든 일을 다 끝내야하는 집순이는 1일 2전시에 도전. 

 

 

덕수궁 진-짜 좋다

 

 

 

그 시절의 글 잘쓰는 그림쟁이와 그림 잘 그리는 글쟁이들의 이야기. 몰랐던 사람들을 좋아하게 되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라면 그건 책에 대한 너무 가혹하고 원시적인 평가다.' 

 

 

 

 

 

 

 

 

 

 

 

 

! 장 욱 진 !

 

 

2월부터 시작한 전시를 마감 직전에야 보다니.

 

 

나 포기 안하고 데리고 다녀줘서 고마워 칭구야 

 

 

 

 

 

너무 서둘러서 산 달력으로 마무리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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