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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단 편/깨끗하고 밝은 집

오늘의 집에 소개된 우리 집 / 26평 아파트 셀프 인테리어

2020년 7월 그러니까 이사하고 6개월만에 우리 집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다.

기본에 충실하게, 여백을 만드는데 집중했다는 우리의 26평 아파트 인테리어 이야기. 집 소개 마지막에 여백을 식물과 생활로 채워가고 싶다고 말했는데 1년만에 진짜 식물로 채워진 집이 되었다. 그것도 내가 아닌 남편에 의해서. 인생은 말하는대로 이뤄지는 동시에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다. 

 

최초의 거실(?)

 

 



티비는 없지만 티비 자리를 마주하고 있는 쇼파 그리고 조금 높은 쇼파테이블. #언커먼하우스 



먼지 청소 할 때마다(=주 1회) 바꾸는 쇼파위치


컬러감 있는 쿠션들이 포인트가 되어준 거실 #키티버니포니

이번 집들이에도 박공룡 필살기를 자주 썻다.


(((((필살기))))



솔직히 지금쯤이면 선반 달았을 줄 알았는데,,,


구)주방선반, 현)분갈이 선반






선물받은 플라워팟 조명



주방 옆 다용도실이자 음료창고 



거실만큼 자주 바뀌는 침실








 

 


26평 아파트 온라인 집들이는 아래 링크에서.

 

"여백 안에 생활과 식물을 채우며 살고 싶어요" | 오늘의집 인테리어 고수들의 집꾸미기

안녕하세요. 올해로 3년 차 신혼부부인 밀양박과 무안박입니다. 둘 다 박 씨라서 서로를 밀양박과 무안박이라고 불러요. 아내 밀양박은 글 쓰고 사진 찍는 프리랜서 에디터이고, 무안박(남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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