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블로그에 월간일기 기록하는 게 유행이라니까 나도 오랜만에 써봐야지(?) 초복부터 말복까지 여름의 기록

마곡 언니들이랑 다녀온 귀엽고 맛있는 떡볶이집 #어닝바


선물받은 박공룡 사진. 털찐버전과 셀프이발버전


편하게 잘 들고 다니는 소프트데이백 #아이워너고홈



서래마을 실측 온 김에 들린 루밍👀


🧔🏻 : 나중에 애기 낳으면 하나 사줘야겠다
🏷 : 응 200만원~


잡는 것마다 백만원은 훌쩍 넘어서 흥미 떨어진 남편


실물(?)이 궁금했던 조명과 가구들을 실컷 볼 수 있어 즐거웠던 나.

루밍에서 침흘리는 나를 안타깝게(?)여긴 남편이 50만원짜리 하나 골라보라길래 내 돈 조금 (많이) 보태서 갖고 싶었던 아르텍 테이블을 샀다.


맛자랑멋자랑~


칼국수 집에서 조금만 가면 나오는 우리동네에서 제일 힙한 카페. 칼국수 집에서 16,000원 나왔는데 카페에서 14,000원 나와서 남편은 또 빈정상해버렸고,,😇


올해 제일 잘 산 거. 구글 크롬캐스터


올해 제일 질 한 일. 창고 겸 사무실 얻은 거


선인장이면 몰라도 사람이 살 날씨는 아니었던 날, 진짜 선인장이 사는 곳으로😵‍💫


선선해지면 꼭 다시 간다 #서울식물원


서서 마셔야하는 에스프레소바를 즐기기에는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은 체력고자 카페인고자


7월 산책클럽의 책은 침묵의 봄이었고 나만 다 못 읽었다,,,


말린 어깨를 펴기위한 몸부림



귀여운 방해꾼



여름 맛 #가타쯔무리


하얀 곰돌이만 골라먹고 싶ㄷ ㅏ,,


잠들기 전 영양제타임. 비타민 밤에 먹으면 못 잘 수도 있다길래 남편한테 말해주려고 했는데 이미 영양제 원샷 때리고 코고는 중이었다.


아침


대충 대충 쌓여있는 그릇들을 몽땅 꺼내서 쓰임에 따라 분류하고 정리했다. 딱히 버린 것도 없는데 넓어진 수납장을 보니 뿌-듯



취향이 없는 듯 있네. 딱 필요한 것만 남겨두려고 했는데 이것도 저것도 아직은 다 필요한 것 같다. 조금 더 가지고 있어야지.


주방 정리하는 동안 남편은 식물들 분갈이.


선반까지 정리 끝.



열어둔 창문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반가우면서도 아쉽다. 조금 더 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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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1.08.17 18:49

    비밀댓글입니다

    • 2021.08.17 19:5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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