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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단 편

입추


입추가 지나고 하늘부터 달라졌다.
절기매직 입추매직



그러고보니 산책클럽도 1년이 넘었다. 이번 달에 같이 읽을 책은 내가 고른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너는 오늘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너는 그러는 대신 내일을 택한다.'
뭐 별수 없지.내일을 기약하며 책을 덮고 낮잠을 잤다.



오랜만에 용기 챙겨서 김밥 한 줄 #용기내캠페인



아미는 아니지만 한 번 사본 버터쿠키🧈
찌인하고 부드러운 버터맛 쿠키다. 야금야금 아껴먹는 중.



프릳츠에서 커피 캡슐이 나왔다길래 냉큼 구입. 확실히 맛있다. #프리츠커피캡슐 #네스프레소



아미는 아니지만(2)
틈틈히 달방도 챙겨보고 있다. 달방 쭉-보다가 잠들기 직전에는 본업인 무대 몇 개 챙겨보고 자는게 요즘의 루틴아닌 루틴(?)



무려 4덧방의 현장. 이걸 어떻게 맞추나 싶어 옆에 딱 붙어 구경하는 중 #타일시공 #어바웃타일



조카와 알까기 대결
이제 조카랑 놀아주려면 장기도 둘 줄 알아야하고 영어 단어도 솔찬히 외워줘야한다..



조카랑 오랜만에 밖카레🍛




엥 김연우잖아..?




오랜만에 캠핑⛺️



2박 3일 밖에서 자고 돌아온 집. 짐 정리 싹하고 씻고 나와서 마시는 커피는 거의 철수 라면 급. 캠핑의 맛에는 이거까지 포함된다고 본다.



쫀득쫀득 찹쌀도나스




여름동안 갈 곳을 잃은 테이블을 제자리로 옮겨주고 식탁이었던 테이블을 책상으로 들였다.




미용하고 귀여워진 박공뇽




드디어 기다리고 기대하고 걱정했던 건강검진(feat. 대장내시경) D-1. 대장내시경 약 먹는 거 엄청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할만했다. 오히려 개운하기까지 해서 주기적으로 하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 우리.





건강검진 후에는 다소 몽롱한 상태로 산책클럽 정기모임(?). 하필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이었다.



종이책도 갖고싶다.




새로 읽기 시작한 책



주말에도 일 하는 남편따라.



서울




오랜만에 빙수먹으러 롯지






남편이 만든 토스트. 뭐지 왜 맛있어,,,



뜬금없이 잔여백신 줍줍에 성공하고



저녁에는 또 남편표 토스트. 내일 또 만들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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