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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단 편

집의 대화 - 조병수x최욱


조병수x최욱
두 건축가의 집에 대한 생각과 철학을 나누는 인터뷰가 담긴 영상 전시다.


영상전시는 처음이었는데 텍스트와 영상, 사진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읽고 보고 이해하기 수월했다. 전체적인 영상 디자인도 좋았고.



건축은 기술의 영역인 줄 알았는데 사실 철학과 예술의 영역이었다. 집의 가치가 자산으로 매겨지고 이야기되는 시대에 한마디 한마디가 귀한 위로였고




특별한 이유 없이 좋다고 느꼈던 곳이 두 건축가의 작품이었다. 건축물도 예술품처럼 도슨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시에 소개된 다른 건축물도 꼭 경험해보고 싶어졌다.







무료 전시지만 네이버를 통한 예약 필요하고 ddp 유튜브에서 풀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다.

https://youtu.be/CpaEOfHeP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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