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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단 편

가을



처음이자 마지막 방문일 줄 알았던 곳을 세번째 가는 중



봉투 가득 자료 챙겨서




송파로 이동




꾸아에서 점심.
동남아의 맛에는 물가도 포함되는 거라 한국에서 아무리 맛있는 동남아 음식을 먹어도 아쉽다,,, 3천원에 쌀국수 먹고 아이스티까지 마셨던 5년 전의 나 부럽다.





송파 현장 도착




어바웃타일 사장님의 끝내주는 졸리컷✨






젊은이들 빠지기 전에 이모가 먼저 빠져줬다




귀여운 박공룡이랑 윤언니네에서



토마토바질어쩌구 만들기




나름 주부 4년차지만 집밥은 주로 남의 집에서 먹는 편. 윤언니 최고❣️




토마토바질어쩌구는 하루 정도 숙성 시켜서 파스타🍅
한남동맛이야,, 다음에 또 해달라구해야지(?)




주말에는 남편따라 마감 현장.
현장가서 일하는 거 보고 오면 남편에 대한 모든 불만이 사라진다. 모든 에너지를 현장에 다 쏟아내고 오는 남편. 집에서 누워만 있는 거 이해할게,,🥲

#타일시공 #어바웃타일



빈 손으로 오긴 섭섭하니까(?)




왜 맨날 분리수거는 나만하는 거 같냐




다음에 살 것




동계캠핑 준비⛄️
올해는 몇 번이나 나갈 수 있을까



의성마늘소세지 30개 무슨 일이냐
나 몰래 어디서 매점하는 줄,,,




보험을 모른척 할 수 없는 나이이자


제철음식을 찾아 먹는 나이가 되었다🦐




언니들이 서울까지 가서 사다준 생일케이크까지💖
(물론 내 생일은 5월이다)




새 텐트 적응 중





또 병원




이름도 서체도 넷플릭스재질이야,, 그랜드마트




아침 먹다가 2차 백신 줍줍



쌍따봉도 받긴 받았는데 이 시국에 라이언의 쌍따봉이 무슨 의미가 있나싶고




2차는 더 아프다길래 걱정했는데 인생 첫 전복 손질 가능 할만큼 멀쩡했다. 진짜 내 면역세포들 일 안하냐,,,




백신 2일차부터 본격적으로(?) 아플 수 있다고 했는데 2일차도 팔만 조금 뻐근하고 멀쩡해서 현장 갈 겸 외출



이 조합으로 살까하다가 뭔가 멋부린 거 같아서




시꺼먼걸로,,,🌚




현장 커피셔틀🥤
스타벅스는 리유저블컵이 대체로 리유저블 되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 왜 계속 이런 걸 만드는 걸까,,, 뭐 스타벅스니까 그러는거겠지. 무튼 평소에 잘 안 쓰는 일회용품 현장에서 다 쓰고 있다,,🥲






비와서 산책 못 가는 거니까
그렇게 한심하게 내려다보지마라,, 😑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다.
소소한 문제들은 유산소 운동만 하면 해결 된다기에 오늘부터 유산소 운동을 시작. 이번에도 작심삼일만해야지



현장에서 얻어온 초코파이는 전자렌지에 20초+소금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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